서울광장 앞 분수 쇼 사이로 아이들이 뛰어다닌다.
파란 셔츠를 입은 아이는 그의 형일까, 사촌일까,
아니면 전혀 모르는 사이일까?
본 작품은 분수대 주변에서 우연히 포착된 아이들의 모습을 ‘데이터 프레이밍 (Data Framing)’ 기법으로 분석하듯 바라본 작업이다.
작가는 인물 사이의 거리와 시선을 단서 삼아 관계를 추적하며, 일상의 풍경 을 관계의 가능성을 읽는 장면으로 전환한다.
파란 셔츠를 입은 아이는 그의 형일까, 사촌일까,
아니면 전혀 모르는 사이일까?
본 작품은 분수대 주변에서 우연히 포착된 아이들의 모습을 ‘데이터 프레이밍 (Data Framing)’ 기법으로 분석하듯 바라본 작업이다.
작가는 인물 사이의 거리와 시선을 단서 삼아 관계를 추적하며, 일상의 풍경 을 관계의 가능성을 읽는 장면으로 전환한다.




.png)








.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