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과 파랑 사이
마주하는 청년의 시간.
본 전시는 수많은 인연 속에서도, 때로는
고립된 처럼 살아가는 청년들의 삶을
'청(靑)'이라는 색의 감각을 통해 조명한다.
고립된 처럼 살아가는 청년들의 삶을
'청(靑)'이라는 색의 감각을 통해 조명한다.
'청'은 초록과 파랑을 모두 포함하는
유기적인 색으로,
경계가 고정되지 않은 상태를 의미한다.
유기적인 색으로,
경계가 고정되지 않은 상태를 의미한다.
靑-초록
무심한 일상 속에서 청춘의 시간을 발견하는 구역
靑-파랑
기억의 궤적을 따라 사유가 깊어지는 구역
흑과 백
'투명 필름'을 통해 여백 위 나만의 청을 남기는 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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