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의 개입
Interactive Layering
● 흑과 백 : '투명 필름'을 통해
여백 위 나만의 청을 남기는 구역
여백 위 나만의 청을 남기는 구역
초록·파랑 작가가 사용한 보정 언어가 담긴 투명 필름을
관객이 직접 사진 위에 겹쳐볼 수 있다.
관객이 직접 사진 위에 겹쳐볼 수 있다.
관객은 원하는 필름을 선택해 이미지를
새롭게 해석하며, 낯선 존재에 다른 의미와 동선을 부여하게 된다.
새롭게 해석하며, 낯선 존재에 다른 의미와 동선을 부여하게 된다.
이를 통해 작가의 시선을 간접적으로 체험하고
사진을 재해석하는 과정을 겪는다.
사진을 재해석하는 과정을 겪는다.